fnctId=bbs,fnctNo=191 171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신한대 RISE 사업단 - 이레정신재활시설,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체계 구축 위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18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 RISE 사업단 - 이레정신재활시설,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평생교육 체계 구축 위한 MOU 체결신한대학교(단장 이병민) RISE 사업단은 지난 24일 이레정신재활시설(시설장 박정미)과 지역사회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의 교육 권리 보장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나 돌봄 위주의 시혜적 복지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대학교육을 통해 정신장애인을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자 경제적 자립 주체로 육성하겠다는 양 기관의 강력한 의지가 담겼다. 중증 및 경증 정신장애인들이 평생교육과 직업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재취업을 통해 사회에 직접 공헌하며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 발굴 및 교육 복지 서비스 연계, 평생교육, 직업교육, 특화교육 및 신학 인문교육 등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정신질환 편견 해소와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홍보 연구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신한대 RISE 사업단이 가진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이레정신재활시설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하여, 학습자 맞춤형 직업 교육과 자립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는 입장이었던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얻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독립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이병민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중증 및 경증 정신장애인 성인학습자들이 단순히 일방적인 지원을 받는 대상에서 벗어나, 맞춤형 평생교육과 직업 교육을 통해 당당히 재취업에 성공하고 우리 사회에 직접 공헌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라며, 대학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이들이 사회적 자립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모델을 반드시 구축하겠다 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레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으며,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라고 전했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 위한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22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구인 구직 발굴,직업상담, 취 창업 연계 등 공동 추진신한대학교 RISE사업단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가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 이병민 단장, 전영주 부단장, 김린 직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 박종만 본부장,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육은아 센터장, 경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내 여성 일자리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구인 구직 수요를 연계하며, 직업상담과 취 창업 지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기북부 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확대 ▲경기북부 일자리 사업 추진과 협력을 위한 정보 제공 ▲경기북부 여성 지역 일자리 현안 발굴 및 해결책 모색 ▲여성 일자리 구인 구직 발굴 ▲직업상담, 취 창업 연계 및 사후관리 지원 등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일자리 사업과 여성 취업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북부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기북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보유여성, 미취업 여성, 취약계층 여성 등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산학협력, 지역 산업 연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 연구 역량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일자리 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생태계를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협업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지역 맞춤형 취 창업 지원 프로그램 발굴, 여성 구직자와 기업 간 연계 강화, 일자리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대학교 RISE사업단 이병민단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협력의 출발점 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디지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20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학교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 돌봄 특강 개최 방문간호 창업 실무와 AI 디지털 의료서비스 이해 강화신한대학교 간호학과와 RISE 사업단은 2026년 5월 27일 신한대학교 베데스다관 1010호에서 지역사회 간호 및 AI 의료 돌봄 특강 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앵커(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기반산업 특화 GX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등 총 62명이 참여했다. 간호학과 최지현 교수는 특강의 취지에 대해 간호학과 학생들이 앞으로 일하게 될 현장은 이미 AI와 IoT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며 교육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학생들이 졸업 후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 운영 중인 서비스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고 밝혔다. 특강은 지역사회 방문간호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졸업 후 지역 내 창업 및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AI 디지털 기반 의료 돌봄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여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기존 병원 중심의 진로를 넘어 지역사회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와 창업 가능성을 함께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디지털 기술이 의료 돌봄 분야에 빠르게 접목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RISE 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지역사회 간호, 방문간호 창업, AI 의료 돌봄 분야 교육 프로그램은 전국 최초의 시도일 것이며 지역 보건의료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경기도 최고 수준의 간호학과로 거듭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 교육과 지역 보건의료 산업 수요를 연결하는 RISE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 RISE 사업단 – 청년디자인 멘토단 출범 지역 창업기업 디자인 역량 지원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7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신한대 RISE 사업단 청년디자인 멘토단 출범 지역 창업기업 디자인 역량 지원 신한대학교, 2026년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 개최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협력 재학생 실무 장업 역량 강화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과 산업디자인학과는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 을 개최하고, 지역 창업기업과 연계한 디자인 멘토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5월 18일 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 B1층 다목적실에서 1차 오전 10시 30분, 2차 오후 1시 30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총 6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신한대학교 RISE 사업의 지역기반산업 특화 전문인재 양성 과 연계해 추진됐다. 청년디자인 멘토단은 신한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디자인 관련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감각과 창업 역량을 함께 키우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을 위한 학생 대상 특강과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 대상 프로그램 안내가 함께 진행됐다. 또한 의정부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기업 멘토링 활동도 이루어졌다. 신한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 공공지원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 산 학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디자인 역량 부족 문제를 대학의 전문 인력과 연계해 보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이병민 단장은 청년디자인 멘토단 운영을 통해 재학생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 창업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청년디자인 멘토단 발대식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대학의 전공 교육과 지역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장기간 실천형 프로그램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경기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7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5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 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회참여 위한 업무협약 체결정신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환경 실천문화 확산 위해 협력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이레정신재활시설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문화을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환경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정신장애인을 단순한 복지서비스 수혜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당당한 사회 공헌의 주체이자 사회환경의 동반자로 인식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기획 및 참여 ▲ESG 경영,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발전 관련 교육 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정신장애인의 환경 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 및 사회통합 지원 ▲지역사회 환경 인식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추진 ▲양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 및 전문성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ESG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레정신재활시설의 복지 현장 노하우와 함께 정신장애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실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정신장애인들이 능동적인 실천 주체로 참여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 이라며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이레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환경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연계한다양한 ESG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과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심리상담 지원 MOU 체결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37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3 신한대 학생상담센터-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생 심리상담 지원 MOU 체결위기 대학생 대상 종합심리평가 상처제거 치료비 등 맞춤형 연계 지원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이현종)는 6월 22일(월), 신한대학교에서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민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위기 대학생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해 대학생의 심리 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상담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만 24세 이하의 신한대 재 휴학생들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2026년 고위기청소년 맞춤 지원 사업 에 다양한 맞춤형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종합심리평가(Full Battery 검사) ▲상처제거 지원(자해 폭력 상처 및 문신 치료비 1인 200만 원 이내) ▲고위기청소년 치료비 지원(진료 약제 심리치료비 1인 60만 원 내외)및 심리상담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자살, 대형 교통사고, 화재 등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학생들을 위한 심리적 외상 긴급 지원단 이 상시 가동된다. 이현종 신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전문 상담 및 치료 자원에 연계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 라며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민선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역시 도내 위기 대학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끝. 신한대학교 AI융합처·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에듀테크 교수법 워크숍」 운영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47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2 신한대학교 AI융합처 교수학습센터,「2026학년도 1학기 에듀테크 교수법 워크숍」 운영AI 에듀테크 기반 수업 설계와 실습으로 교수자의 디지털 교수역량 강화신한대학교 AI융합처 교수학습센터는 2026년 6월 15일(월)과 17일(수), 진리관 2030호에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에듀테크 교수법 워크숍」을 운영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AI와 에듀테크 기술이 대학 수업 환경에 미치는 변화를 이해하고, 교수자가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수업 설계 전략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신임 교원과 경력 교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총 4차시로 운영되었다. 신임 교원 대상 워크숍은 2026년 6월 15일 1 2차시로 진행되었으며, AI 시대 교수자의 역할 이해, 수업 운영 방향 설정, 학습자와의 소통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경력 교원 대상 워크숍은 2026년 6월 17일 3 4차시로 운영되었으며, 기존 교수 경험을 AI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의 강의는 신종우 교수(AI융합처장/인공지능미래융합교육원 원장)가 맡아 진행하였다. 강의에서는 생성형 AI와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설계 사례, 학습자 참여를 촉진하는 디지털 교수 전략, 실제 수업 적용을 위한 실습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다루어졌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AI 도구를 단순한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수업의 구조와 질문 방식, 학습자 상호작용을 재설계하는 관점에서 에듀테크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였다. 워크숍은 강의, 시연, 실습, 질의응답을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참여 교원들은 AI 에듀테크 기반 수업 사례를 살펴보고, 자신의 전공 및 교과 특성에 맞는 활용 방안을 구상하였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자료 구성, 질문 설계, 학습활동 설계 방안에 관심을 보였으며, 전공 수업에 적용 가능한 에듀테크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AI 시대 대학 교수자의 수업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자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신한대학교 AI융합처 교수학습센터는 앞으로도 교수자의 디지털 교수역량 강화,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 AI 에듀테크 기반 교수법 확산을 위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한대, ‘2026년 경기북부 ESG선도대학’ 개강식 성황리 개최.... 경기북부 ESG 새글 작성자 원동현 조회 54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22 신한대, 2026년 경기북부 ESG선도대학 개강식 성황리 개최....경기북부 ESG 인재 양성 메카로 우뚝경기도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주최, 신한대학교 주관 경기 북부 ESG 가치 확산 선도6월 17일부터 5개월간 총 24차시 120시간 규모의 Semi-MBA급 전문 교육 진행지난해 1기 성과 바탕으로 고도화 실전형 ESG 전문 인재 육성 본격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6월 17일, 신한대학교에서 지역 사회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도 제2기 경기북부 ESG 선도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주최하고 신한대학교가 주관하는 ESG 선도대학 은 글로벌 ESG 경영 도입 요구에 발맞추어 도내 기업, 공공기관, 사회적경제조직, 연구기관 임직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도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경기 북부 최초로 출범하여 성공적인 첫발을 뗀 데 이어, 올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2기 과정으로 연속 선정되어 운영된다. 이날 개강식 1부 행사에는 이대홍 신한대 교학부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덕현 연천군수, 김인한 특허법인 세원 대표변리사, 전유진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업본부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어 권오근 신한대 대외협력처장의 ESG 선도대학 취지 및 비전 소개, 기념촬영, 특강 등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향후 5개월간 진행될 구체적인 교육과정과 운영 계획, 수료 기준 등을 공유하는 통합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이번 2기 교육 과정은 6월 17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24차시, 12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수강생들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ISO 국제표준 및 인증체계 이해 ▲ESG 공시 평가 투자체계 실무 ▲ESG 진단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실습 등 현업에 직결되는 Semi-MBA 수준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본 과정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인증하는 ESG경영전문가 자격증 취득 과정과 연계되어 교육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운영된 과정에서도 수강생들이 높은 수료율과 자격증 취득 성과를 거두며 각 소속 기관의 ESG 보고서 작성 및 내부 시스템 도입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올해 2기 역시 교육비 전액과 자격증 취득 비용 등을 경기도에서 전폭 지원해 수강생들이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수강생들은 워크숍(7월), 우수사례 현장탐방(9월), 공개 세미나 및 과제 발표회(11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경기대학교와 신한대학교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ESG 선도대학 총동문회 네트워크에 합류하여 도내 강력한 ESG 전문가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전망이다. 본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권오근 신한대 대외협력처장은 지난해 경기 북부 최초로 출범해 지역 기업과 기관의 ESG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 2기는 한층 고도화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준비했다 라며 단순한 수료증 취득을 넘어 배운 지식을 현업에 즉각 적용하고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ESG 리더를 배출하는 플랫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신한대학교 AI융합처 신종우 처장,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 출간 작성자 원동현 조회 1153 첨부파일 1 작성일 2026.06.12 신한대학교 AI융합처 신종우 처장,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 출간 AI 에이전트 시대, 대학 교육의 목적 방식 구조를 다시 묻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대학의 미래는 사라진다 학령인구 감소와 AI 대전환이 동시에 몰아치는 시대, 한국 대학은 존재 자체를 재정립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 신한대학교가 이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대학 변혁 로드맵을 제시하고 나섰다. 신한대학교 AI융합처(처장 신종우 교수)는 지난 6월 9일,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대학의 골든타임』을 발간하고 전 교직원에게 배포했다. 37년 교육 현장 경험을 집약한 이 저서는 AI 시대 대학의 위기 진단에서 나아가, 신한대학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교육 변혁의 청사진을 담은 실천서다. AI는 도구가 아니라 교육 생태계를 다시 짜는 운영 원리다.신종우 처장은 책에서 "AI를 몇 개 수업에 도입했다고 해서 AI 대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AI가 교육과정 교수학습 평가 행정 산학협력이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연결되는 수준으로 대학 전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를 기존 시스템을 부분 개선하는 '혁신'이 아닌, 교육의 목적과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제로셋(Zero-Set) 변혁'이라 명명한다.특히 "교수자는 지식 전달자에서 벗어나 학생과 AI 사이에서 배움의 방향을 조율하는 '지능의 지휘자'로 진화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교수 역할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한다. 학생 역시 지식을 수용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닌, AI를 활용해 문제를 스스로 설계하고 해결하는 능동적 지능 활용자로 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교직원과 함께하는 변혁, 선언이 아닌 실행이 목표이번 저서 배포는 단순한 출판 행사가 아니다. 신한대학교는 이 책을 교직원 전체와 공유함으로써 AI 융합 교육 변혁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교수, 직원, 보직자 모두가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강의실과 행정 현장에서 실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다. 저자는 "대학의 변형은 총장의 비전 선언만으로 부족하고, 강의계획서 시간표 평가 방식에서 증명되어야 한다"며 "학생 지원 시스템, 교수 업적 평가, 교육과정 개편, 예산 배분까지 바뀌어야 진짜 변혁"이라고 강조한다. 책은 총 5부 10장으로 구성되며 △학령인구 감소를 넘어선 대학 위기의 본질 △AI 에이전트가 바꾸는 교수 학습 생태계 △제로셋 변혁과 AI 네이티브 대학 운영 체제 △학점 중심에서 역량 증명 중심으로의 전환 △살아남는 대학의 10가지 변혁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골든타임은 지금이다"신종우 처장은 "AI 시대의 변화는 대학의 회의 일정이나 행정 절차를 기다리지 않는다"며 "지금 결단하고 다시 설계하는 대학만이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모나 명성보다 미래를 읽고 빠르게 구조를 바꾸는 대학, 교수와 학생이 함께 실험하는 대학이 살아남는다"고 덧붙였다. 신한대학교는 이 저서 발간을 계기로 AI 융합 교육 선도 대학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하며, 교직원 전체가 변혁의 주체로 나서는 대학 혁신 운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본 저서는 신한대학교 교직원을 위한 비매품으로 발행되었습니다. 신한대학교,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초청 특강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00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11 신한대학교,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초청 특강 개최한국 무상원조 정책 방향과 국제사회 협력의 의미 공유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9일 외교부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을 초청해 「한국의 무상원조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신한대학교가 KOICA로부터 수주한 「2026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한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해당 사업을 수행하며, 국제개발협력과 ODA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는 국제개발협력학과 재학생 및 경영대학 자율전공 입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외교부에서는 이규호 개발협력국장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개발협력과 이소연 사무관이 동석했다. 신한대학교에서는 국제개발협력학과 한광호 학과장, 정우용 교수, 이동렬 교수가 함께했다. 이규호 국장은 강연에서 ODA의 개념과 개발재원 논의의 흐름, 한국 무상원조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연결된 대한민국이 개발협력을 통해 협력국과의 신뢰를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사회 공동과제 해결에 기여해야 한다는 점을 학생들에게 설명했다. 한광호 학과장은 이번 특강으로 학생들이 ODA를 단순한 원조가 아니라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신뢰를 만들어가는 공공정책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며 외교부 현직자의 강연을 통해 한국 무상원조 정책의 방향을 직접 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말했다. 신한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특강, 현장견학, 국내외 현장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기후테크와 GX’ 특강 및 공청회 성황리 개최 작성자 원동현 조회 10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8 신한대학교 RISE 사업단, 기후테크와 GX 특강 및 공청회 성황리 개최국립 대학 전문가 및 전 기후대사 초빙, 최신 녹색 기술 및 국제 협력 방안 심층 논의경기북부 지자체 주민 산업체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녹생 성장 거점 대학 으로 도약 가속화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RISE 사업단(단장 이병민)이 6월 1일(월)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시급한 환경 문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신한대학교 RISE GBSC 특강 및 공청회(주제: 기후테크와 GX)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ESG 경영 확산과 탄소중립 흐름에 발맞추어, 신한대학교가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경기북부 지역사회 및 산업계와 함께 녹색 전환(GX, Green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실무적 지산학연민 관련 인원들을 대상으로 인식 개선 및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공청회에는 신한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비롯해 경기북부 관련 분야 센터 산업체 및 연구기관 임직원, 지역 환경 문제에 관심이 높은 경기북부 주민 등 지 산 학 연 민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총 3개의 전문가 초청 특강과 경기북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종합 간담회 순으로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먼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이국진 교수는 환경산업 분류 및 시장 가치평가 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시장의 흐름을 짚어내고, 환경 산업이 지닌 경제적 가치와 이를 지역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시장 평가 기준을 제시했다. 이어 신한대학교 총괄본부장 겸 ICET연구원장인 김종규 교수가 기후테크 환경 분야 기술 현황 및 소개 를 통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든 최신 녹색 기술과 신한대 ICET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며 경기북부 산업단지에 적용 가능한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마지막 특강은 전 카타르 대사 및 기후대사를 역임한 박흥경 신한대학교 교수가 맡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을 주제로 글로벌 기후 외교의 최전선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경기북부 지역이 국제 사회의 환경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적 방향성을 피력했다. 전문가들의 발표가 끝난 후에는 지자체 관계자, 지역 주민, 산업체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청회 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경기북부 지역에 특화된 환경 오염 및 기후 변화 현안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대학의 공학적 기술력과 지자체의 정책적 지원을 결합해 경기북부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산학연관 상생 협력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대학교, AI를 행정 파트너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 뜨거운 호응 작성자 원동현 조회 80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6.08 신한대학교, AI를 행정 파트너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 뜨거운 호응 스마트 캠퍼스의 출발점은 행정 혁신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역량 확보신한대학교 AI융합처와 총무처가 공동 주최한 AI 활용 행정업무 직원 역량강화 교육 이 전 직원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교육일정은 2026년 5월 12일 ~ 22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팀장급과 팀원급을 포함하여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미래형 대학 행정을 위한 디지털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졌습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AI 기반 툴이 실무에 적용됨에 따라, 교직원들이 직접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함과 더불어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AI를 통한 자동화로 행정 효율성과 업무 정확도를 높이고, 단순 반복 작업을 줄여 전반적인 업무 처리 속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구성원들의 창의력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강사로 나선 신종우 AI융합처장은 AI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인식 전환을 강조하며 실습 중심의 내실 있는 강의를 이끌었습니다. 교육 과정은 직급별 맞춤형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되었습니다. 팀장급 교육에서는 AI 시대 관리자의 역할과 정체성을 짚어보았으며, 팀원급 교육에서는 실무 활용을 통해 업무 능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고 나만의 파워 브랜드를 생성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자체 데이터 능력이 우수해 교육기관에 추천되는 제미나이(Gemini)와 노트북LM의 시너지 활용법을 비롯해 , 범용성이 우수한 챗 지피티(Chat Gpt), 글쓰기에 강한 클로드(Claude), AI 큐레이션 뉴스의 헉스(Huxe) 등 핵심 도구의 특성과 행정 실무 적용법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PPT 대신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는 방법, AI를 통한 도서 작성 및 출판, AI 음악 만들기(Gemini Music), 유튜브 채널 개설 등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나 창의적 한계를 확장하는 실습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대학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업무의 속도와 효율성 향상은 물론,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을 높여 차별화된 교육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며, 이번 교육훈련 결과는 총무팀을 통해 직원 인사평가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AI융합처 관계자는 대학이 단순한 직장이 아닌 구성원들의 꿈을 이루는 공간이 되도록 미래형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디딤돌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 고 전했습니다. 처음 11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