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6.25
작성자
원동현
조회수
77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회참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이레정신재활시설,

환경·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 사회참여위한 업무협약 체결


정신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및 환경 실천문화 확산 위해 협력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이레정신재활시설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ESG 가치 확산 및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문화을 확산하고, 정신장애인의 환경 및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정신장애인을 단순한 복지서비스 수혜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당당한 사회 공헌의 주체이자 사회환경의 동반자로 인식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기획 및 참여 ESG 경영,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발전 관련 교육·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정신장애인의 환경·사회공헌 활동 참여 확대 및 사회통합 지원 지역사회 환경 인식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및 전문성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ESG 가치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레정신재활시설의 복지 현장 노하우와 함께 정신장애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실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탄소중립지원센터(신한대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정신장애인들이 능동적인 실천 주체로 참여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레정신재활시설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환경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연계한

다양한 ESG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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